경제·환경

  • 아산시, 환경개선부담금 ‘카카오톡 통합 납부서비스’ 운영

    아산시가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구현과 납부 편의 향상을 위해 5월 11일부터 ‘환경개선부담금 카카오톡 통합 납부서비스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종이 고지서 중심의 납부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알림톡을 활용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환경개선부담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부과 대상은 2012년 7월 이전 출고된 경유자동차 소유자이며, 납세자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고지 내역 확인은 물론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활용해 모바일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앱 설치나 금융기관 방문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납부가 가능해 시민 체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종이 고지서 분실이나 납기 경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실시간 안내 기반의 징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납부율 향상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친환경·비대면 행정 전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과정에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함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월요일139
    자세히보기
  • 아산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 창구’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돕기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를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센터 내 ‘도움창구’는 단순경비율 적용 등 신고가 비교적 간편한 모두채움대상자(유형:F·G·Q·R·V)가 국세와 지방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특히 스스로 온라인 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집중 지원한다.그 외 일반 납세자를 위해서는 ‘자기작성창구’를 별도로 마련해 PC 사용법 안내 등을 통해 스스로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자기 주도형 신고 환경을 조성한다.직접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한 비대면 신고 서비스도 한층 고도화됐다. 국세청 홈택스나 손택스(모바일)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지방소득세까지 간편하게 신고와 납부를 할 수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신고·납부 세목인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있으므로 기한 내에 반드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신고 마지막 날에는 창구가 혼잡할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는 향후에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납세 편의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1 월요일98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아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은 23,402호로, 가격은 전년 대비 2.08%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합산한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한편,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공동주택가격은 같은 기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11 월요일80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아산시는 2026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92,214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하는 아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보다 평균 2.94% 상승했으며,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과 각종 개발사업, 용도지역 변경 등이 주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열람 가능하다. 또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우편·팩스(041-540-2289)·인터넷(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이의신청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의신청 시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받을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알림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며, “해당 서비스는 토지소유자가 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1 월요일88
    자세히보기
  • 아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아산페이’로 신청 가능… 민생회복 본격화

    아산시는 4월 27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인 아산페이로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시민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시민은 모바일 지역상품권 앱인 CHAK 앱을 통해 아산페이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된 지원금은 아산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아산페이로 신청하면 별도 방문 없이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어 시민 편의가 높아지고, 지급 이후에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단순한 현금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아산페이 가맹점 이용 안내와 신청 방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 신청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한 안내와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아산페이로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생활 안정은 물론,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아산페이를 통해 간편하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고,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사용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월요일39
    자세히보기
  •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연말 준공 목표 순항… ‘주거명품도시’ 조성 박차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매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6년 12월 말 사업 완료(환지처분)를 목표로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사업시행자 및 시설물 인계·인수 관계부서 간  사전 협의를 통해 시설을 추가 반영하는 등 사업 완료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사업지구 내 조성되는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과 높은 생활 편의성을 제공하는 ‘주거명품도시’ 구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사전 준공 단계에서 품질 확보와 안전성 검증에 중점을 두고,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공정별 세부 일정을 공유하고 시설물 사전 점검을 강화하는 등 준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오는 5월에는 시설물 인계·인수 관계부서와 합동으로 준공 전 사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지하시설물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상·하수도 및 저류조 등 주요 기반시설의 시공 상태와 안전성,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사전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준공 전까지 신속히 보완해 시설물 인계·인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이나 혼선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시는 사업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와 선제적 점검을 통해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이훈구 아산시 개발정책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준공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1 금요일271
    자세히보기
  • 아산시, 배방휴대지구 ‘고품질 기반시설 조성’ 및 ‘현장 안전관리’ 강화

    아산시가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발맞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기반시설 조성과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천안아산역 인근의 우수한 입지로 주목받는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배방읍 휴대리 일원 약 59만4천㎡ 부지에 약 4,626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이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최근 현장 공사가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시는 체계적인 관리 지원에 나섰다.이에 시는 지난 3월 해빙기 안전 점검과 기반시설 품질관리를 위한 관련 부서와의 합동점검 등 두 차례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시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또한 시는 민간 도시개발사업의 효율적인 공정 관리를 위해 도로·교통, 상·하수도, 하천, 공원·녹지 등 실무부서로 구성된 ‘도시개발사업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 중이다.시는 개발 계획부터 시공 단계까지 이어지는 긴밀한 현장 소통을 통해 △기반시설 품질 향상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 △기반시설 설치 전 사전 협의를 통한 불필요한 예산 낭비 방지 △시설물 인계·인수 절차 효율화 등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오는 5월에도 실무협의회를 통한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정 상황에 맞춰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에서 신속히 소통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의 품질 확보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배방휴대지구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화요일292
    자세히보기
  • 아산시, 원도심 도시침수 예방 총력… ‘모종·용화 지구’ 본격 착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강우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모종 및 용화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2028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모종동과 용화동 일원에 312억 원을 투입해 5.2km의 우수관로 개량과 1,327개소의 빗물받이 신설·정비를 포함한다. 노후화된 하수도 시설을 전면 개량해 집중호우 시 배수 효율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히 하수관을 교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상 이변에 따른 기록적인 폭우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물길'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이에 시는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해당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 등을 직접 방문해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안내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모종·용화 지구 사업 외에도 원도심 전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온양2·5동 및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도 순차적으로 올해 하반기 중 착공될 예정으로, 원도심 전역에 촘촘한 배수망이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황규민 하수도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필수 인프라 구축의 시작”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소음·교통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주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월요일268
    자세히보기
  • 중동발 원유 불안에도 ‘이상 無’… 아산시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0일 영인면 소재 종량제봉투 생산시설인 ‘성모신나는일터’를 방문해 공급망 전반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과 종량제봉투의 주원료인 합성수지 가격 변동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원자재 비축 현황과 생산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생활 필수품의 안정적 공급 여부를 확인했다.아산시 종량제봉투 사업은 총 12억 9,816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전체 물량의 86%를 중증장애인 생산시설인 ‘성모신나는일터’가 담당하고 있다. 현장 점검 결과, 주요 규격별 재고와 원자재는 안정적으로 확보돼 있으며, 일일 2.5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관련해 오세현 시장은 “장애인 생산시설을 통한 봉투 생산은 단순한 물품 공급을 넘어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구매 확대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또한 “중동발 원유 수급 불안 등 대외 변수가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종량제봉투 구매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정적인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도자기·타일·유리조각 등 불연성 폐기물 처리를 위한 전용마대는 별도 공급업체를 통해 관리되고 있으며, 올해 초 연간 물량 계약을 체결하고 납품까지 전량 완료된 상태다. 해당 마대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시는 향후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정적인 공급이 유지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원자재 수급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신속한 생산 조정을 통해 흔들림 없는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월요일242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경제·환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