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가족 요리 챌린지’ 강좌 참여자 모집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가족 요리 챌린지’ 강좌 참여자 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센터장 양진욱, 이하 센터)은 관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7월 문화강좌 ‘가족 요리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2026년 문화·교양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7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주관으로 늘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도시락 만들기 △3종 밑반찬 만들기(유과새우 외) △마라탕 만들기 △스파게티·샐러드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가족 10팀(자녀 만 5세 이상)이며, 재료비는 가족당 2만5,000원이다. 교육은 늘쿠킹스튜디오(배방읍 월천6길 88-11, 3층)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양진욱 센터장은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음식을 만들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가정 내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센터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문화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가족이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취·창업 교육 및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은 누리집(www.asannaon.co.kr) 또는 전화(☎041-427-70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배방보건지소서 모자보건 민원서비스 운영…임신·출산 지원 확대
    아산시, 배방보건지소서 모자보건 민원서비스 운영…임신·출산 지원 확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도시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른 모자보건 민원 증가에 대응하고,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배방보건지소에서 모자보건사업 일부 민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배방보건지소에서는 △임산부 등록관리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다자녀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모자보건사업 관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배방읍을 비롯한 신도시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모자보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배방보건지소 모자보건사업 민원서비스 운영을 통해 임산부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임신·출산 관련 정보와 다양한 모자보건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모자보건사업은 아산시보건소와 배방보건지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배방보건지소(☎041-536-8682)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고 싶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광장 준공… 교통안전·통행환경 개선 기대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광장 준공… 교통안전·통행환경 개선 기대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계획시설(교차점광장 온양32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교차점광장 조성사업(면적 6,740㎡)은 아산시가 추진 중인 용화체육공원과 기존 도시계획도로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총사업비 31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착공해 2026년 6월 준공됐으며,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아산시의 미래 교통수요에 대응하는 기반시설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사업 구간 인근에는 중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어린이보호펜스, 음성안내신호기, 바닥신호등, 잔여시간 표시기 등 다양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해 어린이와 교통약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교차점광장 조성사업을 통해 증가하는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징수과, 달빛 속으로 출동하다... 체납차량 야간 영치 전격 시행
    아산시 징수과, 달빛 속으로 출동하다... 체납차량 야간 영치 전격 시행 아산시는 자동차세 6월 정기분 부과 시기에 맞춰 체납 차량에 대한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을 올해 처음으로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지방세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주간 영치 활동만으로는 직장인 등 낮 시간대 차량 운행이 잦은 체납자에 대한 징수 실효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아산시 징수과는 야간 시간대 주거지 인근에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체납 징수율을 높이고자 이번 시범 운영을 추진했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과 외부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이번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아산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야간 영치 활동의 정례화 여부를 검토하고, 향후 다양한 징수 활동과 연계해 종합적인 체납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광섭 아산시 징수과장은 “이번 야간 번호판 영치는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주간·야간 교차 단속과 합동 영치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 성실납세 문화 정착과 체납 없는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비둘기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
    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비둘기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온양온천역 광장 및 교각하부 일원을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금지구역 지정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아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추진됐으며,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집비둘기 분변과 털 날림 등으로 인한 생활 불편 및 위생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산시는 금지구역 지정 후 6개월간 홍보·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관련 제도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금지구역에서는 집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가 금지되며, 위반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시는 이번 금지구역 지정이 유해야생동물의 인위적인 개체 수 증가를 예방하고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은 시민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야생동물이 스스로 먹이를 찾는 자연스러운 생태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과 야생동물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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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봉안당 건립공사” 착공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봉안당 건립공사” 착공

아산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봉안당 건립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산시 송악면 거산리 산56-21 외 5필지에 연면적 4,944.5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봉안실, 제례실, 사무실, 회의실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준공은 2028년 상반기를 목표로 추진된다.최근 고령화와 화장문화 확산에 따라 봉안시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관내 봉안시설의 부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장기적인 장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봉안당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공공 봉안당 건립에 따른 기대효과도 크다. 우선 지역 내 봉안시설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장례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설 운영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체계적인 장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 복지 수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해당 사업은 설계 단계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 3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공공시설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계획됐다. 시는 향후 본 인증도 획득할 수 있도록 시공 단계에서도 만전을 기해 탄소중립 건축 인프라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한편 아산시는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설장사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6-23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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