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충남아산지회, 올해도 이웃사랑 실천
(사)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충남아산지회(회장 서원태)는 28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아 마련됐다.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미를 더했다.서원태 회장은 "회원 모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충남아산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더 따뜻한 아산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2002년 설립된 (사)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충남아산지회는 건설기계 도급 및 대여 활동과 회원 권익 증진에 힘쓰는 한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신창제지공업(주), 아산시 취약계층 위한 1천만 원 상당 전기압력밥솥 기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8일 신창제지공업㈜(대표 김원일)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전자유도가열방식(IH) 전기압력밥솥 48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전기압력밥솥은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식생활 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매일 사용하는 필수 생활가전인 만큼, 대상자들이 따뜻한 식사를 준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신창제지공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전기밥솥은 단순한 가전을 넘어 건강한 일상을 지켜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김원일 신창제지공업㈜ 대표는 “우리 이웃들의 매일이 조금 더 따뜻하고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기밥솥에 담았다”며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기업을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맞춤형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2001년 설립된 신창제지공업㈜는 대용량 위생지 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1억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아산환경사랑여성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부자가정 지원 후원
아산환경사랑여성회(회장 윤여옥)가 2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부자가정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날 전달식은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으며, 윤여옥 회장과 신명수 부회장, 성순영 총무가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5월 29일 개최한 ‘부자가정 나눔 일일찻집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부자가정 5가구에 전달돼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윤여옥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며 힘겹게 생활하는 부자가정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아산환경사랑여성회는 2023년 창립 이후 쉼터 급식봉사, 어르신 점심봉사, 부자가정 생필품 정기후원,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법질서·교통질서 캠페인, 곡교천과 신정호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또한 청소년 장학금 기탁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산환경사랑여성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부자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자녀 꿈 응원하는 장학금 후원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이임회장 이숙희)이 2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의 자녀를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이날 전달식은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으며,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고삼숙 전 총재, 이숙희 이임회장, 김명화 취임회장이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10가구의 자녀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학업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숙희 이임회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은 2010년 창립 이후 68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매월 온양온천역 무료급식 봉사, 장애인성폭력상담소 후원, 독거노인·저소득층·탈북민 지원, 사랑의 헌혈 및 계란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 “간부 공무원, 삼성 투자 발맞춰 전문성 높여야”
오세현 아산시장은 27일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로 아산시가 전국적 주목을 받는 만큼, 이에 걸맞게 실·국장급 관리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아산시의 인구 증가세와 대외 브랜드 평가 상위권 기록 등 역동적인 성장 상황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21일 발표한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아산시는 서울시, 부산시, 광주시에 이어 전국 4위를 기록했다. 오 시장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유치와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 같은 평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아산시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약 700억 달러로 지난해 연간 수출액(694억 달러)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 연말이면 지난해의 두 배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오 시장은 다만 이러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조직 내 실·국장급 관리자들의 보직 순환 주기가 짧아 업무 전문성을 충분히 축적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지금은 실·국장, 과장 등 관리자가 자신의 업무를 세부적인 내용까지 정확히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 시대”라며 “역량과 능력, 열정을 갖춘 관리자들이 있어야 아산시가 지금의 역사적 발전 흐름을 더 큰 성과로 이어갈 수 있다”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오 시장은 삼성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 경제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관내 대학 및 고교 졸업생 대상 맞춤형 일자리 연계 △지역 건설업체 및 장비 활용 확대 △약 3,400명의 건설 현장 투입 인력에 따른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등 다각적인 상생 방안의 필요성도 강조했다.아울러 반도체 후공정 및 연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관내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8~9월 중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대자동차 등 지역 내 주요 기업의 투자 동향과 연계한 맞춤형 기업 유치 전략도 병행할 것을 지시했다.이 밖에도 오 시장은 △폭염 대응 및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등 여름철 재난 대응 만전 △휴가철 업무 공백 방지 △직원 재충전 적극 지원 등을 당부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