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선납하면 10% 할인
선납신청 기간은 1월 31일까지며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중 전액 납부하면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납 후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는 차량은 전입지로 연납한 사실이 통보되며 소유자변경. 폐차말소 등의 변동 사항이 있으면 변동일 이후의 세금은 모두 환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세무과 부과팀으로 문의하시면 안내와 납부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신도시 개발행위 일부 허용
아산시는 LH의 신도시 축소 방침에 따른 주민피해를 고려해 신도시 2단계 사업지구에 대해 한시적으로 개발행위를 허용할 방침입니다. 개발행위가 완화되는 지역은 LH의 개발사업취소 대상지 중 탕정면 호산, 동산리 일원 천 82만 6천 제곱미터이며 아산시장의 허가를 받으면 개발행위가 가능합니다. 허용되는 개발행위는 4층 이하 단독주택, 건물면적 500제곱미터 미만 1종 근린생활시설, 농업용 창고, 건축물 등의 건축과 대수선, 용도변경, 형질변경 등입니다. 반면LH에서 물건조사를 통지한 탕정면 매곡리와 갈산리 일원 백 64만 6천 제곱미터는 주민과의 약속, 기본 신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개발행위를 계속 제한시키기로 했습니다. 아산시는 해당 지역에 대한 각종 개발행위 완화로 규제를 받아온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재래시장 정상 운영
시는 천안과 당진, 평택 등 인접 지역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온천재래시장과 온양온천역 풍물 5일장의 폐쇄를 검토했으나. 설 대목 특수를 기대하는 상인들의 심정을 감안해 폐쇄하지 않고 정상 운영키로 했습니다. 대신 재래시장과 전철 출구 등에 소독 발판을 설치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온천 재래시장과 온양온천역 풍물 5일장은 매월 4일과 9일, 14과 19일, 24일과 29일에 장이 서고 있으며 수도권 전철 개통으로 재래시장 이용객이 하루 6천명에서 7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는 이달 초 염소와 개, 닭, 토끼 등을 거래하는 온천동 가축시장은 폐쇄 조치했습니다.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내이랑마을은 최근 마을정보센터에서 새해 첫 운영위원회를 열고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해 올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신 마을의 화합을 위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척사대회는 개최할 방침입니다. 시는 설 전후로 가급적이면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최소할 것을 권고하고 있어 각 기관 단체 등에서 준비하는 설날 관련 행사와 대보름 행사가 잇따라 최소될 전망입니다.2013년 30만 돌파
지난해 말 현재 시의 인구는 만 2백 24명이 증가해 총 27만 4천 5백51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4년 9월에 2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최근 6년간 무려 7만 명이 늘어 이런 추세대로면 2013년에는 30만 명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 해에도 5개 아파트 단지 3천 4백 23가구의 입주가 예정돼 있어 만 명이 상이 증가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국내 유일의 KTX, 수도권전철, 국철이 공존하는 사통팔달의 교통도시와 쾌적하고 저렴한 주거환경 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고 말 했습니다. 한편, 인구 30만 명이 넘어서면 지방교부세액이 증가하고 사회간접자본 사업 확대되며, 시 기구가 증설됩니다.주간 아산시정뉴스
주요뉴스 1. 아산시인구 2013년 30만 명 돌파 2. 신도시 2단계 지구 개발행위 일부 허용 3. 설 대목 '재래시장 정상 운영' 4. 내이랑 마을 대보름행사 취소 5. 자동차세 선납하면 10% 할인진로, 서해도시가스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2011년 새해에도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진로 장주호 천안지점장이 1월 13일 아산시를 방문해 복기왕 시장에게 '참이슬 아산사랑 1억 후원, 4분기 적립금 6백 47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진로가 지금까지 아산시에 적립한 후원금은 총 2천 5백만 원으로 이중 일부는 차상위계층 자녀 교복비와 의료비, 생계비 등으로 지원됐습니다. 주식회사 중부도시가스도 같은날 아산시를 방문해 복기왕 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에 기탁 받은 성금은 저소득층 중 법적.제도적으로 지원 받을 수 없는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기업체협의회 신년교례회
아산시 기업체협의회 신년교례회가 1월 12일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이었습니다. 복기왕 시장과 구연찬 회장을 비롯한 기업협의회원 가족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경제회생과 화합을 다짐했습니다. 또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조정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으로 부터 새해 주요정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습니다.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복기왕시장은 기업체협의회가 중심이 돼서 아산경제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아산시기업체협의회에는 2001년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창립됐습니다.아산시, 축산 전염병 발 빠르게 대응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가 긴급방역과 축산농가 지원에 나서는 등 위기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산시는 전국 최초로 1월 6일 무인헬기 5대를 동원해 축산농가가 밀집돼 있는 신창면 수장리와 남성리 지역에 항공방제를 실시한데 이어 1월 10일에는 무인헬기 9대를 투입, 2차 방제를 실시 했습니다. 무인헬기 방제는 사람의 출입과 접촉으로 인한 전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산시는 항공방제와 함께 현재 주요 경계지역 13개 지역에 초소를 설치하고 전 직원이 24시간 차단방역에 임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근무조를 편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의 공포가 사라질 때까지 복기왕 시장의 읍.면.동 연두순방을 무기한 연기하고 각종 행사도 전면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광덕산 등산로와 영인산 등산로를 폐쇄, 외부인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하고 구제역과 AI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전체보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