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뉴스] 두 달 만에 영업시간 제한 해제
[대전MBC뉴스] 대전 세종 등 4개 지차체 드론 자유화 구역 지정
코로나19 설연휴 발생 및 조치현황 긴급브리핑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아산시 보건소장 구본조 입니다.명절 연휴기간 코로나19 발생과 조치계획에 대해서드릴 말씀이 있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명절 연휴기간 동안 우리 시에서일가족 4명 등 총 12명의 확진자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역학조사 진행사항 및 관련하여역학조사 및 차단방지를 위해 조치한 사항에 대하여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연휴 첫번째날인 2월 10일 279번부터 281번까지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이 중 무증상 감염자로서 해외입국자 2명이 있었고 나머지 1명은 용인 이슬람사원 안산 1117번 접촉자였습니다.긴급 역학조사 후 접촉자인 7명을 검사한 결과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습니다. 2월 11일과 12일에 발생한 282번부터 285번은 일가족 4명으로 발열 등 호흡기증상이 있어 검사 후 확진되었습니다. 이어 밀접접촉자 287번이 추가 확진되었습니다.287번은 284의 접촉자로 자동차 부품회사 근무자로서 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역학조사관 등 12명을 긴급 투입하여 동선과밀접 접촉자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286번은 무증상 감염으로 선별 검사 후 확진되었습니다.이후 안중 이슬람 카페 방문자 관련당진 217번부터 223번 접촉자로 판명되어 286번 직장 동료들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여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2월 13일 발생한 288번은 오한과 근육통으로코로나19 검사 후 확진되었습니다. 289번은 천안 850번의 접촉자로 판명되었습니다.현재 근무지 접촉자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90번은 호흡기 증상으로 선별 검사 결과 나타난확진자입니다. 290번은 289번의 직장과도 관련이 있으며 종교시설 예배 관련되어 역학조사 중으로감염이 의심되는 16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외에도 타지역 확진자의 동선으로 보고된염치읍, 인주면, 둔포면 등에 대하여방역소독과 역학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명절 연휴기간동안 총 12명의 확진자가 발생되었습니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1,098명(누계 77,133명)이며 자가격리자는 100명(누계11,076명)이 자가격리 되었습니다.현재 진행 중인 5개 장소에 대한 역학조사를 마치면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월 14일 기준 17시 발생한 확진자 12명 모두 입원조치를완료하였으며 그 중 9명의 접촉자 동선 조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나머지 3명의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에 있습니다. 명절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확진자의 주요증상은 40%는무증상이고, 60%는 발열 등 호흡기증상과미각・후각 손실 증상이 있었습니다. 주요증상이 발현되는 시민께서는 이순신종합운동장 등에 마련된선별진료소에 오셔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최근 무증상감염과 가족 간 감염이 늘고 있어우리 시는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확대와 신속한 역학조사 등의조치로 최대한 시민 여러분이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사전준비에 임하고 있습니다. 아산시 방역대책본부에서 비상한 각오로특단의 대책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만큼,시민 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전파와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생활방역에 힘써주셔서 코로나 19와의 힘겨운 싸움에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SK브로드밴드 B tv뉴스] 아산시 친환경 수소차 보급 충전소 확대한다
[SK브로드밴드 BTV 뉴스] 아산 전통시장 선제적 검사...명절에도 선별진료소 운영
아산시 설명절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 온양온천 시장 코로나19 전수검사
2021년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시정브리핑
안녕하십니까?아산시 도시개발국장 노종관입니다.오늘은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마스터플랜 공모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아산 신도시가 1992년 개발촉진지구 지정 고시 후 10년동안 사업추진이 지연 되다가 이명박정부 시설 토지공사와 주택 공사를 통합하면서 LH의 사업조정에 따라 2011년 많은 면적이축소조정 2,982만㎡(902만평)→882만㎡(266만평)되면서 지역주민들이 많은 경제적 피해가 있었으며, 해제된 지역을 중심으로 난 개발까지 진행되어 우리 시 발전에 지장을 초래하고, 인근 도시인 천안 과의 도시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초래하여 왔습니다. 이후 장기간 사업이 표류하고 민간에서 부분적인 개발로 난 개발과 우리시의 지속가능한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 방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지역 국회의원과 우리 시가 중앙정부에 건의하는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국토교통부와 LH를 설득, 2011년 당시 취소되거나 축소된 지역 중 수도권 이외에 아산시만 유일하게 108만평의 신도시 급으로다시 추진하기로 결정되어 2019년 5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안이 제출된 후 1년여만에('20.8.26) 지구지정을 조기에 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시행자인 LH의 계획만으로 추진되도록 방치된다면 과거의 실수가 되풀이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탕정2기 신도시가 시정목표인 인구 50만의 명품자족도시로 조성되도록 19년 9월부터 13개 실과의 HOT PLACE 팀을 구성 신도시 계획에 반영하여야 할 산동사거리 입체화 등 도로 8개노선 외 27건의 아산시 요구사항을 2020년 10월 공문으로 이미 LH에 요구하였고, LH에서도 차별화된 지구 컨셉 및 특화방안을 수립하기 위하여 UCP제도를 도입하여 “다이나믹 융·복합 친수도시” 탕정으로 도시컨셉을 정하고 수변공간 활용 및 지구특화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UCP(urban concept planner) 전문용역사+교수6명+시청. 7차회의또한 지역국회의원과 함께 국토교통부장관의 현장방문시 탕정2지구의 적극지원의지(19. 1. 7)와 LH사장의 현장방문시 업무협약('19. 12. 11)을 통해 민·관·공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 해결과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하기로 이미 협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탕정2지구가 개발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를 위한 용역사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가 진행되어 4월에 용역사가 선정되면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모과정에서도 LH만의 계획이 아닌 우리 시 요구사항을 공모지침서에 반영하여 줄 것을 적극 요구하였고 평가항목에 주변지역 관리방안, 중심성 확보, 민원해소방안, 수변공간계획, 대중교통 중심 등 우리 시의 현안해소방안이 배점에 추가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2월 5일 개발계획 공모에 참여한 용역사를 대상으로 그동안 요구 하였던 현안 및 주민 요구사항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며, 주변지역 관리방안 등을 개발계획에 반영하여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개발계획에 대한 논란은 지구지정만 된 상황에서 구체적인 토지 이용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이므로 개발계획을 수립할 용역사가 선정되면 탕정2지구가 우리 시 동부권의 중심 축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명품 신도시로 조성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민들의 민원과 주변지역의 개발이 병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2021년 아산시민 새해 소망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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