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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v 중부뉴스] 아산시, 기본사회 비전 선포…5개년 계획 착수

    2026.03.23 월요일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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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B 8 뉴스] 아산 온양민속박물관 '갑주·갑주함' 국가민속문화유산 승격

    2026.03.23 월요일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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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MBC 뉴스투데이] 아산시, '저장 강박 위기' 15가구 주거 환경 개선

    2026.03.23 월요일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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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v 중부뉴스] 표류하던 '아산 동부권 노인복지관'…기존 부지 건립

    2026.03.23 월요일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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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 중부뉴스] 아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44명...11월 절반 이상 발생

    2020.12.03 목요일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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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 중부뉴스] 아산시 방역 조치 강화했지만...'풍선효과' 우려도

    2020.12.03 목요일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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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 중부뉴스] 아산 '충남 최초 친환경 수소버스' 운행

    2020.12.03 목요일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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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특별 방역조치 시행 시정브리핑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차장 윤찬수 부시장입니다.  코로나19 3차 대유행 사태와 관련해 오늘부터 2주 동안수도권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플러스 알파가 시행됩니다.  또한 인근 천안시는 오늘 저녁 6시부터 12월 7일까지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하였습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가파르고 또 심각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는 인식 하에오늘 코로나19 대응 민관합동협의회에서논의를 거쳐 결정한 내용을시민 여러분께 자세히 설명 드리고,  12월 한달‘일단 멈춤’운동 동참 등몇가지 당부의 말씀을 올리고자오늘 비대면 시정브리핑의 자리를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시의 상황은 매우 심각합니다.  최근 일주일(11.25~12.1)우리 시에서 하루 평균 3.4명, 총 24명의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11월 한 달 간 총 7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오늘 아산시 민관합동협의회는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를2단계에 준하게 방역수칙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우리 아산시는 인근 천안시와 달리코로나19 확진자 추세 및 전파 상황이 달라서즉시 2단계 격상을 추진하지는 않았습니다.  보다 엄중한 자세로 통제하고 관리해나가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비상한 각오로다음과 같이 행정명령을 내리고자 합니다.  주요 조치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포차, 단란주점 등 유흥 5종 및 노래연습장 등중점관리시설은 아산시민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둘째, 사적 모임은 모든 모임과 약속을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특히, 10인 이상의 사적 모임은 취소를 강력하게 권고합니다.  셋째, 목욕장업은 이용인원 제한 및 음식섭취 금지와 함께사우나・한증막 시설의 운영을 금지합니다.찜질방업 또한 운영을 금지합니다.넷째, 실내체육시설과 아파트 내 헬스장, 사우나, 독서실 등편의시설은 22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을 중단하며,음식 섭취를 금지합니다.  다섯째, 호텔・파티룸・게스트하우스 등숙박시설에서 주관하는 연말・연시 행사・파티 등을 금지합니다.  그밖에 언급하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및아산시에서 명령한 1.5단계 플러스 알파의조치 내용에 따라 적용합니다.  만에 하나라도 행정명령을 위반사항이 적발된다면 시에서는 행정력을 동원, 고발 등의 행정조치와구상권 청구 등을 진행 할 것입니다.  지역 내 소규모 집단 감염 발생 상황과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영향 등을 종합 분석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즉시,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집단 감염을 막아내느냐,지역사회 방역이 뚫리느냐를 가를매우 중요한 시점에 서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절박한 심정으로 12월 한 달간‘일단 멈춤’해 주실 것을 강력하게 권고 드립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 집단 감염이 발생할 위험은 더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자가격리에 준하게 안전한 장소 또는 집안에서생활 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를 생활화 해주시면서12월 한달간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 등을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시민 여러분의 각오와 동참,그리고 성숙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경험에서 알 수 있듯이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잘 해주셨던 것처럼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는 ‘일단 멈춤’으로 힘을 보태 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1 화요일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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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b 8뉴스] 힘들죠..저희가 힘이 될게요 코로나 속 대학가 온기

    2020.11.30 월요일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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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8뉴스] '12월 초비상' 지역도 거리두기 격상

    2020.11.30 월요일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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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한달 일단 멈춤 시정브리핑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 입니다.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수도권은 지난 11월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하였습니다. 정부에서도 전국적으로‘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상향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우리 아산시 역시 매우 엄중한 상황입니다. 오늘 새로 추가된 확진자 3명을 포함하여 11월 29일 기준 확진자가 14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10월 10명, 11월 76명 등 10월, 11월에만 전체 확진자의 60.1%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6명, 토요일 4명을 포함하여 최근 1주일 사이에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대해서는 더욱 엄밀하게 역학조사에 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우리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께‘일단 멈춤’을 강력하게 권고 드립니다.자가격리에 준하게 안전한 장소 또는 집안에서 생활 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를 생활화 해주시면서 12월 한달간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 등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지금 코로나19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 확산을 막지 못한다면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어렵게 쌓아 올린 방역의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최근 주요감염 사례를 보면,첫째,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총 3명입니다.11월 24일, 어린이집 선생님이 첫 확진자로 판정받은 후 선제적으로 70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선생님 1명과 원생 1명 등 총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성 판정을 받은 68명은 자가격리 및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또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2주간 관내 382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휴원을 결정하였습니다.둘째, 선문대학교 관련입니다.지난 11월 18일, 선문대 학생이 첫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접촉자 및 선문대 학생 등을 대상으로 11월 20일 현장선별진료소 운영 등을 통해 총 2,634명을 신속하게 검사한 결과 관련 확진자 총 28명을 확인했습니다.현재 관내에서는 269명이 기숙사, 자택 등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전담 공무원을 1:1로 매칭해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셋째, 아파트 건설현장 관련입니다.11월 23일 현장 직원의 첫 확진 후 해당 사업장 전 직원 1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긴급 실시하여 직장동료 4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습니다. 사업장은 소독 후 임시폐쇄 조치하였습니다.넷째, 통장단 연수 관련입니다.아산 #130, #133번의 경우 통장단 연수로 제주도 방문이 확인되었으며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번 연수에 앞서 우리 시는 이・통장 및 새마을협의회 등 단체에 계획했던 연수를 가급적 연기 또는 취소해줄 것을 4차에 걸쳐 당부드렸고,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계획된 연수 일정은 11개 단체에서 모두 취소 또는 복귀하기로 결정해 주셨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에 감사드립니다.이외에도 산발적인 지역사회의 전파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특히, 지금의 지역사회 감염은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르고 그 규모와 폭이 아주 큽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방역의 고삐를 당겨야 할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저는 아산시민 여러분께 12월 한 달간‘일단 멈춤운동’을 제안했습니다. 나와 가족, 친지 그리고 우리의 공동체를 위해 지금껏 잘 해주셨던 것처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라며, 당분간 불요 불급한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 등을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이제 연말을 맞아 모임 및 회식, 이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지난 1주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3.1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기준인 5명에는 미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다만, 지역 내 소규모 집단 감염 발생 상황,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영향 등을 종합 분석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즉시, 상향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한 번 더 시민들께 동참을 호소합니다.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 준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잘 해주신 것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는 ‘일단 멈춤’으로 힘을 보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방역의 최일선에서 온 힘을 다해 시민 여러분을 지킬 것입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력에 또 전력을 다 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함께 이겨냅시다.고맙습니다.
    2020.11.29 일요일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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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8뉴스] 천안·아산 방역조치 강화..위반시 집합금지

    2020.11.27 금요일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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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8뉴스] 아산에 충청권 최초 수소 시내버스 도입

    2020.11.27 금요일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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