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5일 [스마트한 안전도시, 시민안전망 강화정책 등] 행정안전국 브리핑

홍보담당관실 2022 2022.02.15 최종수정 944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산시 행정안전국장 「김창덕」입니다.

 

먼저, 시정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35만 아산시민과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한지 어느덧 횟수로 3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코로나19 감염이라는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왔습니다.

더욱이 지난해 12월 아프리카에서부터 시작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은

우리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새해 첫날 발생한 보일러 공장 화재 및 기상이변으로 인한 폭우·폭설과 같은

사회·자연재난은 시민 여러분들의 생명과 재산에 크나큰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아산시에서는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2022 스마트 안전강화정책을 시행함으로써

​2022년도를 빈틈없는 안전망을 갖춘 안전 제일(No.1)도시로

​재도약하는 한해가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브리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안전망 강화정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운동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시민 스스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재난대피에 필요한 정보를 갖춘

​「아산 안심홈」어플리케이션을 대폭 업데이트하여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아울러 어린이나 보호자가 직접 놀이시설의 안전수칙 및 시설 정상여부를 확인 하고

 응급 상황 발생시 신속히 콜센터로 연결 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기별 안전취약요소를 주제로 하는

캠페인 및 맞춤형 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예방중심의 선제적인 재난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 1. 27.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중대재해TF팀을 신설하고

안전 및 보건 관리전문가를 채용하여 교량, 수문, 공동주택 등에 대해 분기별,

​시기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노후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996년부터 발생한 총 15개의 침수지역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였으며,

현재까지 11개 지구를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미정비 지구 역시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둔포2지구, 장재지구, 곡교석정지구에 배수펌프장 설치 및 하천정비 등

총 1,124억 원을 투입하였으며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하여 각종 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 완성을 통한 범죄 없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사람과 차량 등의 이상행동CCTV 영상을 선별·분석 후 관제요원에게 통보하는

인공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범죄와 위험에 대응할 것이며,

특히 올해는 400대를 추가해 총 1,000대의 CCTV를 적용하여 더욱 촘촘한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완성하겠습니다.

 

 네 번째, 범죄취약지역 및 안전 사각지대에 CCTV 설치를 확대 보완하겠습니다.

​

  관내 안전 사각지대 및 범죄취약지역에 CCTV 설치를 확대하고 성능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안전망을 강화하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범죄로부터 실시간 대응 가능한

스마트 안전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학교 CCTV를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연계하겠습니다.

​

 초·중·고 10개 시범 학교의 CCTV를 도시통합관제센터로 연계하여 24시간 관제함으로써

학생들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을무선방송 추가설치 하겠습니다.

​

 노후된 마을무선방송 시설을 개선하고, 추가 설치하여 긴급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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