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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안전교육 강화로 “국제안전도시” 실현에 앞장서

기사입력 2019.12.27 14:48 최종수정 2019.12.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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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350명 농업인 교육실시

 

농업기계안전교육(12월농업기술센터강당)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영농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국제안전도시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는 올1월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총 18개의 안전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약 3,350명의 교육생에게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의 농업기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국가기술자격증인 농기계운전기능사취득반을 개설하여 15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또한 영농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한 결과 지난 6월 충남 시군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소형건설기계조종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43명의 교육생에게 ‘3톤 미만의 지게차조종면허취득을 도와 영농현장에서의 무면허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한데 이어, 12월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

특히 주목할 점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농기계팀 자체강사로 편성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예산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 한해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준 덕에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너무 뿌듯하다내년에도 농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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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아산시콜센터 : 1577-6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