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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구제역 위기경보“심각”수준으로 격상, 확산 방지 총력대응

기사입력 2019.02.01 17:16 최종수정 2019.02.0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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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 돌입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구제역이 경기도 안성, 충북 충주 지역에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구제역 위기 경보를‘심각’수준으로 격상하고, 2월 1일부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운영 돌입한다.

 

특히, 2018년 10월 1일부터 운영 중인 도고면 효자리에 거점소독시설도 통제초소 기능을 병행해 24시간 축산차량 소독과 통제로 방역에 누수가 없도록 변경 운영한다.

 

또 관내 소·돼지 749농가 174,700두에 구제역백신 긴급 접종을 완료했고 구제역 관련 소독약품 6종 2,148kg, 생석회 76ton을 우제류 사육농가에 긴급 공급했으며 경기도 발생농장 방문 차량 역학관련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등 소독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방역은 어느 하나만의 노력이 아니라 관과 농가 간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농가의 협조를 통해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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